내 손글씨로 오롬 손글씨 대회 응모하다 - 오롬 경필 쓰기 대회 지인분이 손글씨 대회가 있다고 해서 응모하게 된 오롬 경필 쓰기 대회. 제시 문구가 꽤 길었다.. 마지막은 자유 문구. 노트에도 써보고 여러 곳에 써보다가 마지막에는 줄 없는 종이에 썼다 돌아간 의 돌이 조금 마음에 안들지만 아무리 많이 써도 이 종이만큼 깔끔하지 않아서 이 종이로 최종 제출하였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! 캘리그라피 2022.11.04
마이키 캘리그라피 북마크 행사 뿌듯했던 추억. 임단미라는 닉네임으로 마이키에서 활동하면서 캘리그라피 작가로 재능기부를 나가게 된 뿌듯했던 주말의 행사. 많은 분들을 직접 뵙고 문구를 써드리느라 정말 정신이 없었지만 내 글씨를 보고 좋아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니 참 좋았다. 기회가 된다면 이런 행사에 또 나가고 싶다 Copyright 2022. IMDANMI Calligraphy All rights reserved. 캘리그라피 2022.11.04